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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보도기사 발췌] 하상헌 하이즈항공 대표 "해외 먹거리 넘쳐난다"
  글쓴이 : IR담당자     날짜 : 17-08-22 11:01     조회 : 798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B11&newsid=014825666160… (78)

* 보잉 항공기 주력으로 하는 부품업체…품질 신뢰로 상장 일궈
* 부산 제3공장 및 중국 톈진 공장으로 국내외 수요 증가에 대응
* 항공산업 우려 높지만 성장성 부인 못해…저변 확대에 노력

하상헌 대표이사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고객과의 신뢰를 사업 철칙으로 수차례 강조하며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내보였다.

또한 회사 설립부터 코스닥 상장까지 회사를 이끌어오는 동안 ‘직원이 일하는 데 돈에 시달리지 않는 것’을 기업가의 가장 큰 덕목으로 삼았고 직원이 돈에 시달리지 않을수록 납품하는 협력사와 관계 또한 개선돼 결국 상생하게 된다는 지론을 펼치고 있다.

하상헌 대표가 장기 비전을 갖고 회사를 운영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한국에서 항공은 ‘꼭 키워야 하는’ 산업이며 해외 일감이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국내 업체와 경쟁도 불필요하다는 판단때문이다.
한국이 항공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도 되지 않고 하이즈항공은 0.01% 수준에 불과한 현 시점에서  어마어마한 향후 먹거리를 찾아내 후배들에게 전달해야 하는 임무의 필요성 또한 하 대표는 지적했다.
<끝-기사내용 일부 발췌>

(보도내용_2017.08.22 이데일리 이명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