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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서비스주식회사(KAMES) 관계자들이 14일 발기인 총회를 개최 후 기념사진

(왼쪽부터 KAEMS 박준규 이사, KAEMS 조연기 대표, 국토교통부 박주환 사무관, BNK금융지주 정충교 부사장,
사천시 박성재 부시장,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KAI 김조원 사장, 한국공항공사 김명운 부사장,
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 부산은행 김성주 상무, BNK투자증권 조광식 대표, 하이즈항공 하상헌 대표)

(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 2018.06.14 한겨레 뉴스에서 발췌)


항공기 유지보수(정비) 전문업체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14일 공식 출범했다. 이에 2018년 6월 14일 한국항공서비스의 모회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이날 경남 사천 카이에비에이션센터에서 발기인 총회를 했다. 최대주주는
항공우주산업(66.4%)이고, 2대 주주는 한국공항공사(19.9%)다. 하이즈항공(1.78%)을 비롯하여 BNK 금융, 에이테크, 제주항공, 이스타항공도 주주로 참여하였다.
한국항공서비스는 저비용항공사 항공기 중심으로 정비 사업을 시작한 뒤 국내 대형 항공사와 국외 항공사로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조원 항공우주산업 사장은 “국내 민간 항공기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기 정비 전문업체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하이즈항공 또한 초대 주주로써 우리나라 MRO사업 관련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항공 정비 분야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 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