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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Boeing)그룹 본사 부사장 영입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1-03 09:17   조회 : 207    


항공기 부품 전문기업 하이즈항공(221840)은 11월 1일부로 미국 및 중국/인도 등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Ian Chang (한국명 장인혁) 前 미국 보잉(Boeing) 그룹 본사의 부사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장 부회장은 세계 최대 항공 우주기업 보잉(Boeing)그룹에서 30여년간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이즈항공이 항공기체 제조사의 Major Tier 1으로 도약하여 우주항공분야의 글로벌 회사로 발돋음하게 할 핵심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 부회장은 “하이즈항공이 미국진출부터 중국국영 항공제작사와 계약체결 등 해외로 진출하는 과정을 지켜 봐왔다”며 “항공분야에서 쌓은 나의 경험을 통해 고국의 유망중소기업인 하이즈항공을 글로벌 컴퍼니로 성장시키는 일에 함께 하고 싶었다”며 합류동기를 설명했다.

한국에서 서울 신일 고등학교, 1984년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을 졸업한 후 곧장 보잉사에 입사하여 엔지니어그룹에서 다양한 항공 시스템개발 등 경험과 지식을 쌓은 장 부회장은 항공기 대량 생산라인 구축처럼 획기적인 생산체계 구축 등으로 탁월한 성과에 대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보잉(Boeing) 본사에서 엔지니어 책임자로서 근무한 후 2000년대 초부터 중국시장 총괄 책임을 맡게 되어 BTC(보잉 천진)와 ACM(보잉 말레이시아), Boeing Shanghai Airplane Services(보잉 상해 MRO 센터) 등의 회장을 겸임하는 등 보잉(Boeing)의 중국, 일본, 인도 등 아시아 진출 및 협력업체 구성과 관리에도 크게 기여했다.

장 부회장은 유연한 성격과 강한 리더쉽을 인정받아 한국인으로는 보잉(Boeing) 최고위 임원으로 승진한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는 세계항공시장 전망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뛰어난 통찰력으로 아시아 항공시장 개척에 나서 중국과 말레이시아에 보잉(Boeing) 자회사를 설립하고 짧은 기간 동안 우량회사로 성장시켰다. 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항공산업 부흥에 지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중국 항공제작사는 물론 아시아 항공기부품제작사들로부터 존경과 신망이 두터운 인물로도 유명하다.

하이즈항공은 코로나19(COVID-19)로 급격히 침체 된 현재의 위기에 인재영입과 선진화 시스템 도입을 기회로 삼아 내실을 다져, 아시아는 물론 세계 항공시장에서 글로벌 항공제조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 하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 기사/출처
1. 매일경제 “하이즈항공, 부회장에 前 보잉그룹 본사 부사장 영입”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11/1122761/

2. 이데일리 “하이즈항공, 이안 창 전 보잉그룹 본사 부사장 영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38886625961784&mediaCodeNo=257&OutLnkChk=Y

3. 파이낸셜뉴스 “하이즈항공 부회장에 장인혁 전 보잉 부사장 영입”
https://www.fnnews.com/news/202011021440284813

4. 뉴시스 “하이즈항공, 부회장에 보잉 그룹 전 부사장 영입”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102_0001219161&cID=10401&pID=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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